AMBUSH

초창기의 앰부시(AMBUSH®)는 팝아트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적인 디자인의 도쿄의 어떤 에스테틱을 완벽하게 담아낸, 실험적인 주얼리 라인이었습니다. 등록된 아이코닉한 모티프인 POW®는 특히 인터내셔널 미디어의 커버를 장식했습니다. 개개인이 자신만의 스토리를 전달할 수 있는 패브릭으로 제작된 아웃핏들을 통해, 앰부시는 변화를 거듭하여, 이제는 유니섹스 컬렉션을 제안합니다. 앰부시는 버벌(VERBAL)과 윤(YOON)이 등장한 2015년 파리에서 데뷔전을 치루고, 이들은 4년 연속 패션 비즈니스(Business of Fashion) 사이트에서 선정하는 인터내셔널 패션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500인에 들었습니다. 2017년, 앰부시는 PRIX LVMH 최종 8인에도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