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ES BONNER

웨일즈 보너(WALES BONNER)는 평론, 음악, 문학 및 역사 등에 걸친 광범위한 지식을 기반으로 유럽 및 아프리카-대서양의 다양한 관점을 수용하는 유니크 럭셔리 패션을 제안합니다.
그레이스 웨일즈 보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졸업 후 2014년 자신 명의의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남성 의류 브랜드로 출발한 웨일즈 보너는 이후 여성 의류 분야로 빠르게 영역을 확장합니다. 2015 영국 패션 어워드의 신진 남성복 디자이너 상을 수상했습니다. 2016년 첫 솔로 패션쇼 에제키엘로 LVMH 영 패션 디자이너 상을 수상합니다. 2019년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초청으로 디올의 New Look 실루엣을 새롭게 구성한 Resort 2020 컬렉션으로 BFC/보그 디자이너 패션 펀드 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