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EU PARIS

처음 아이디어는 우리가 청소년기에 신던 신발에서 출발했습니다. 퀄리티가 높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중점을 두고, 진정한 고급스러움을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심플하고 대중적인 철학에 기반한 아름다운 신발을 만들고 싶었죠. 2012년, 우리는 귀중한 "엘레강스(élégance)"와 나쁜 남자의 면모를 믹스한 스타일에 충실한 슈즈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로맨틱하게도 우리의 이름은 아디유(ADIEU)였죠...
정확한 라인의 우아함과, 퀄리티가 높은 미니멀한 소재들에 대한 고집, 그래픽한 웰트가 더해진 크레이프 솔의 대담함이 굉장히 독특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외관에서는 50년대가, 무드에서는 스니커즈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