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신의 프라탄 푸팻(Prathan Poopat)과 이탈리안 플라비오 지오라미(Flavio Girolami)는 2004년 커먼 프로젝트(Common Projects) 하우스를 설립했습니다. 이는 무엇보다도 스니커즈에 대한 이들의 열정을 보여주기 위함이었습니다. 커먼 프로젝트가 디자인한 스니커즈는 매 컬렉션 메인 피스로, 당당한 미니멀리즘이 차별점입니다.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정수만 담아낸 디자인입니다.<br /> 하우스의 시그니처 스니커즈는 모델마다 다른 여러 개의 숫자를 메탈릭 프린트로 담아냈습니다. 클래식한 톤의 이 스니커즈들은 어반하거나 캐주얼한 스타일에 어울립니다. 두 명의 디자이너는 항상 오리지널하고 세련된 라인을 따르는 가죽 엑세서리 또한 제안합니다. 여러분의 데일리 아웃핏에 트위스트를 더하기에 이상적인 디자인을 찾으신다면 저희의 커먼 프로젝트 액세서리 및 스니커즈 셀렉션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