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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렐 윌리엄스가 첫 루이 비통 패션쇼에서 선보인 다모플라주 코팅 캔버스로 감싼 우아한 박스에 담은 골드 색상의 잭 글래시스 네 개 세트. 정교하게 제작하고 메종의 아이코닉한 모노그램 모티프로 장식하여 마실 때마다 근사한 경험을 선사해줄 아이템. 어떠한 다이닝 룸에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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