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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는 송아지 가죽 소재의 키폴 반둘리에 50을 만나보세요.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에게 국기는 ‘현 시대의 인도주의적 팝'을 상징합니다. 가볍고 부드러워 짧은 여행에 함께하기 알맞은 키폴 50을 눈여펴보세요. 짐 꾸리기에 익숙한 여행자라면 일주일 치의 짐을 모두 수납할 수 있는 기내용 가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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