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VENCHY

메종의 여성과 남성 아틀리에에서 상상한 2018년 지방시(Givenchy) 봄 프리-컬렉션은 3막 극으로 펼쳐집니다.
로마의 세 주요 장소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운 소재가 사용된 우아하고 그래픽한 실루엣이 표현됩니다. 프리-컬렉션은 비아 델 바부이노 195에 위치한 지방시의 첫 번째 플래그십의 오프닝을 반영하면서 영원의 도시인 로마를 배경으로 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