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ERNI

명성 높은 하우스의 다른 프로젝트에 전념하느라 3년간 디자인 작업을 쉬었던 아르노 바양(Arnaud Vaillant)과 세바스티앙 메예르(Sébastien Meyer)는 여성 패션에 대한 세련되고 모던한 비전을 가지고 코페르니(Coperni) 하우스의 수장 자리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새로운 컬렉션은 하우스의 아이코닉한 백인 와이파이(Wifi) 백과 같이, 미래지향적인 정교하고 세련된 피스들을 선보입니다. 코페르니는 페미닌한 액세서리들 외에도, 보다 클래식한 라인에 개성 있는 터치들을 더한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코페르니 하우스는 페미닌한 보디라인을 존중하는 플루이드한 소재를 사용하여 셔츠, 스커트, 드레스와 코트를 제안합니다. 여러분의 옷장에 거부할 수 없는 코페르니 디자인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