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소품 DIOR

디올(Dior)에서는 파리에서 시작된 패션 브랜드의 성공을 이끈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작은 가죽 소품으로 되살리고 있습니다. 1999년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가 디자인했으며, 매 시즌 새로운 형태로 재창조되는 디올 새들(Dior Saddle) 클러치는 승마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안장과 스트랩 형태가 특징입니다. 스무드 카프 스킨과 블랙 체인, 세련된 빈티지 감각 또는 디올 오블리크(Dior Oblique) 패턴의 자카드 소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또 다른 필수 패션 아이템인 보야져(Voyageur) 라인의 여성용 디올(Dior) 지갑은 자수 장식이 더해진 가죽, 골드톤의 메탈 세공, CD 버클로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자랑스럽게 드러냅니다. 디올(Dior) 벨트 클러치는 롱 드레스에 착용하는 것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반면, 숄더 스트랩 모델은 미니 스커트나 스트레이트 팬츠와 잘 어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