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 NE

우리의 세 번째 컬렉션의 이야기는 인도 여행에서 시작됩니다. 마치 쥬흐/네(Jour/Né) 우먼이 웨스 앤더슨의 영화 속 다즐링 특급 열차에 올라탄 것 같았습니다. 그녀는 모험과 영감을 찾아 혼자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그녀의 여행 가방에는 트위드 정장 몇 벌과 다소 클래식한 블라우스가 다였습니다. 그런데 역에서 기차가 설 때마다 그녀는 실크 천과 금색 단추를 사러 갑니다. 섬세하게, 아니 때로는 격정적으로 파리지엔느 부르주아의 옷장은 변화하고 풍성해지고 진화합니다. 그리고 내면 여행의 각 단계를 비추어 줍니다.

월요일 아침 오전 회의, 금요일 저녁 외출, 또는 일요일 오후 브런치, 이 모든 것이 쥬흐/네에게는 실용적이면서 우아한 일상 의류를 만드는 데 영감을 얻는 기회입니다. 2015년, 지방시, 마크 제이콥스, 나이키에서 실력을 갈고닦은 세 젊은 디자이너 레아, 루 & 제리가 설립한 쥬흐/네는 활동적이고 과감한 현대 도시 여성에게 바치는 서정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