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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 26일 Maison Margiela와 Reebok 콜라보레이션 제품인 흑색과 백색의 클래식 레터 타비를 출시합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John Galliano가 꾸준히 개발시켜 온 코드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 스니커즈는 스포츠웨어 브랜드로서 가장 인식성이 있는 디자인을 통해 프랑스 패션 하우스의 특성을 그대로 담아내고 있습니다. 2020년 초반에 선보인 이 콜라보레이션의 새로운 스타일을 통해 Maison Margiela와 Reebok의 코드의 가장 조화스러운 모습을 엿볼 수 있습니다. 전통을 담은 공통적인 혁신으로 패션이 현대적 디자인과 시간의 흐름을 타지 않는 매력으로 기능성까지 겸비했습니다. 클래식 레더 타비는 두 개의 상징적 제품을 하나로 통합시킨 것입니다. Maison Margiela는 타비를 1988년에 제작했습니다. 누구나 알아보는 스플릿 토 구조와 신발바닥이 연출해내는 독특한 발자국으로 타비는 이 패션 하우스의 해체적 디자인 철학의 요지를 강조합니다. 런닝에 가장 적합한 클래식 레더는 1983년도부터 캐주얼 의상에는 반드시 갖추는 상징적인 패션 요소가 되어 왔으며 Reebok의 가장 사랑받고 인정받는 신발로 대두되어 왔습니다. 이 협동 작업에서 클래식 레더는 타비의 스플릿 토 구조를 통합하기 위해 완전히 재구조되었습니다. 이 스타일은 EVA 솔 형으로, 나파 레더로 제작되었습니다. 백색과 흑색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타비 발가락 양말이 이 두 가지 신발 모두에 함께 사용될 수 있도록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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