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TFORD

1979년 미국에서 이브 샤레톤(Yves Chareton)이 시작한 하트포드(Hartford) 프로젝트는 아메리칸 스타일 클래식을에 모던함을 더해 재해석 해냈습니다.
몇 년 후, 스튜디오는 파리로 돌아왔고, 브랜드는 더욱 체계가 잡혀 상업적인 면모도 발전시켰습니다.
유러피언 무드와 전형적인 아메리칸 캐주얼을 스마트하게 믹스한 브랜드는, 두 대륙 모두에서 금세 사랑받는 자리에 올랐습니다.
그때부터 하트포드는, 소중한 가족의 가치를 지켜오면서 시간에 따른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