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ELIE BIDERMANN

2004년에 시작한 오렐리 비더만(Aurélie Bidermann) 하우스는 일탈, 낯섦, 이국적임에서 영감을 받습니다. 오렐리 비더만의 피스들은 휴가철이나 일상에서 아웃핏에 빛을 더하기 위해 입을 수 있는, 상상 혹은 현실 속의 탈출이 가져다주는 보물들입니다.

자유롭게 떠났다가 다시 돌아왔을 때 더 멋져보이는 꿈 속의 파리를 상상해보세요. 오스만 양식의 건물들과 열대의 풍성함, 로워 이스트 사이드와 몽마르트의 좁은 골목들, 에뚜왈의 분수들과 아말피 해변, 센트럴 파크와 튈르리 정원의 분수대 사이의 시적인 일탈... 이것이 바로 오렐리 비더만(Aurélie Bidermann) 하우스의 정신입니다.

브레이슬릿, 링, 커프스들을 쾌활하게 레이어링해보세요. 오렐리 비더만에 절대 투 머치란 없답니다! "모어 이즈 뷰티풀(More is beautiful)"이 하우스의 모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