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ELIE BIDERMANN

프렌치 주얼리 디자이너 오렐리 비더만(Aurélie Bidermann)은 컬렉션을 통해 두 가지 열정을 선보입니다. 여행에 대한 열정과 오래된 주얼리에 대한 열정입니다. 그녀는 2004년부터 자신의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여성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주는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을 디자인했습니다. 과감한 포인트를 준 메탈 소재와 보석 및 준보석에 나무나 코튼과 같은 천연소재를 조화시킵니다. 그녀의 디자인 중에는 명성 높은 컬러풀한 두 브라질(Do Brasil) 브레이슬릿이나 메탈 레이스 소재의 커프스가 우리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오렐리 비더만의 모델들을 통해 우리는 캐주얼하고 자연스럽지만 굉장히 코스모폴리탄스러운 세계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오렐리 비더만은 오리지널한 디자인에 비비드한 컬러들을 조화시키는 것 또한 잊지 않습니다. 깃털이나 조개껍데기와 같이 자연의 소재들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아래에서 저희가 셀렉한 여성 주얼리 라인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