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VITO ROSSI

디자이너 지안비토 로시(Gianvito Rossi)는 재능에 있어, 50년대 말부터 여성 슈즈를 만들었던 자신의 아버지 세르지오(Sergio)의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2006년 펌프스와 다른 모든 종류의 슈즈를 제작하는 가업의 노하우를 이어받은 것은 아들 로시였습니다.
지안비토 로시의 모든 디자인은 발목을 더 예뻐 보이게 해주고, 세련된 스타일로 실루엣에 아름다움에 늘씬함을 더해줍니다. 때로는 디자이너가 매우 사랑하는 80년대의 흔적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포멀한 아웃핏은 물론 데일리 룩에도 당당한 여성의 무드를 더해주는 정교하고 아찔한 힐을 만나보세요. 지안비토 로시의 여성 슈즈는 금세 여러분의 옷장 속 강렬한 피스에 어울리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 되어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