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ESSA BRUNO

바네사 브루노(Vanessa Bruno)는 파리지엔 시크와 내추럴한 세련미를 표방하는 모던하면서도 우아한 워드로브를 여성들에게 제안함으로서 이들이 일상에서 보다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서포트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1996년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를 런칭합니다. 20년만에 바네사 브루노는 프랑스와 전 세계적으로 간과할 수 없는 패션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고 캐주얼과 세련됨, 우아함과 정교함 사이에서 완벽한 조화를 이루겠다는 브랜드의 이상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