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AU PARIS

모로(Moreau) 하우스의 역사는 1882년, 생토노레 가 283번지에 자리를 잡고 럭셔리 가죽 제품 업계에서 뛰어난 능력을 선보이며 파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모로(Moreau) 하우스는 버드나무 트렁크의 짜임과 바구니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지금은 아이코닉해진 모티프를 넣은 가죽 트렁크를 만듭니다. 모로 하우스는 20세기 초 부티크가 없어질 때까지 같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2011년, 페도르 조지 사브첸코(Fedor Georges Savchenko)는 브레겅송 요새의 마지막 세입자였던 사업가 로베르트 벨란제르(Robert Bellanger)에게서 모로가 디자인한 트렁크를 중고로 매입했습니다. 이 트렁크를 발견하고 매력에 흠뻑 빠진 그는, 모로 하우스의 부활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독특하고 오리지널한 하우스의 세계에 새로움을 더하기도 하고 고수하기도 하며, 혁신과 전통 사이에서 애쓰고 있습니다. 하우스의 트렁크와 가방 컬렉션에서 유니크한 정체성과 철학을 엿볼 수 있습니다.

모로 파리(Moreau Paris)는 뛰어난 프렌치의 노하우와, 소재 선별 및 제조 기술의 수호자입니다. 가볍고 우아하며 기능적이기까지하여 유행을 타지 않는 셀렉션은, 세월의 흐름에 따라 생긴 흔적까지도 아름다워 보이게 해줍니다.